


넥센타이어는 (주)넥센과 함께 2013년부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KLPGA 골프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대회는 부산/경남 지역 유일의 KLPGA 골프 대회로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2026년 13회를 맞이했습니다. 넥센타이어는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골프 산업에 공헌하고자 합니다.
현재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인 고진영 선수가 지난 2015년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LPGA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박성현 선수도 지난 2016년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우수한 역량을 갖춘 선수들이 대회를 거쳐 갔습니다.
넥센타이어는 비인기 스포츠 종목 활성화와 생활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부산경남대표방송 KNN과 함께2024년부터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를 공동 개최하고 있습니다. 순수 아마추어 당구 동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본 대회는 전국 권역별 예선을 거쳐 본선이 부산에서 개최되며, 방송 중계를 통해 대회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2025년 대회는 수도권·대전·대구·부산 등 전국 권역에서 예선을 진행하며 규모가 확대되었고, 약 740여 개 팀이 참가해 아마추어 당구인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본선 경기는 부산 KNN 공개홀에서 진행되어 준결승과 결승 경기가 방송 및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중계되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