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P NEXEN Motorsport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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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Vol.68
<모터스포츠> 2026 N.M.P Vol.8 슈퍼레이스 5라운드 용인 나이트레이스 4년 연속 트리플 포디움을 향한 질주!
등록일2026-08-31
안녕하세요, 에디터 M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밤에도 좀처럼 더위가 식지 않는 요즘인데요.
그런 여러분을 위해 이번 주말, 서킷 위에서 펼쳐질 화끈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이번 주 토요일(8/22),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나이트 코스에서 열리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소식인데요.
한낮의 예선전으로 시작해, 조명이 하나둘 켜지는 서킷 위에서 결승전까지
같은 트랙,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이 특별한 하루가 벌써부터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넥센타이어와 파트너 레이싱팀의 힘찬 질주부터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까지, 이번 주말 여러분을 서킷으로 초대할 알찬 소식들을 지금부터 전해드릴게요.
RACE WEEK!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가 드디어 이번 주 토요일(8/22),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나이트 코스에서 그 막을 올립니다.
경기는 오후 1시, 한낮의 예선으로 먼저 시작되는데요.
이후 해가 서서히 저물고 서킷에 조명이 켜지는 오후 8시가 되면, 어둠을 가르는 헤드라이트 불빛과 함께 메인 클래스인 'TOYOTA GAZOO Racing 6000' 클래스의 결승이 펼쳐집니다.
특히 해가 지면서 서킷의 노면 온도와 대기 온도가 낮 경기 때와는 크게 달라지는 만큼,
선수들에게는 예선과 또 다른 변수가 더해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긴장감 넘치는 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니, 이번 주 토요일에는 낮부터 밤까지 서킷을 온전히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넥센타이어의 새로운 도전! 4년 연속 트리플 포디움
※ 트리플 포디움은 모터스포츠에서 동일 팀이나 타이어 제조사가 1~3위를 모두 차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나이트 코스는 총 길이 2.538km,
11개 코너(오른쪽 6개·왼쪽 5개)를 시계 방향으로 도는 구간으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전체 코스 가운데 메인 직선 구간(약 960m)을 제외하는 코스 구성이 특징입니다.
나이트 코스의 현재 코스 레코드는 2023시즌, 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 김재현 선수(#44)가
넥센타이어와 함께 세운 1분 16초 740인데요.
이 기록은 코스가 처음 사용된 첫 시즌에 기록된 이후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은 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나이트 코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기록이 유지되고 있는 데에는,
그만큼 이 나이트 코스가 쉽게 공략하기 어려운 까다로운 서킷이라는 이유도 있는데요.
긴 직선 구간이 없다 보니 차량의 열기를 식힐 여유가 사실상 없고,
코너 하나를 빠져나오면 곧바로 다음 코너가 이어지는 구조라 레이스 내내 차량과 타이어에 걸리는 부담이 상당합니다.
이 때문에 선수들에게는 순간적인 속도 싸움만큼이나,
마지막 랩까지 타이어 상태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승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꼽힙니다.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연속 코너 구간에서 한순간이라도 집중력을 놓치면 곧바로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만큼,
선수들의 차량, 타이어 매니지먼트 능력과 경기 집중력을 함께 지켜보는 것이 이번 5라운드의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넥센타이어와 파트너 레이싱팀은 이 까다로운 조건 속에서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트리플 포디움을 지켜내며
나이트 코스의 진정한 강자임을 스스로 증명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5라운드, 2026년까지 무려 4년 연속 트리플 포디움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서킷을 가득 채울 넥센타이어의 뜨거운 질주, 현장에서 큰 응원 부탁드립니다.
현장에서 즐기는 이벤트!
레이스 관람만으로는 아쉬우신 분들을 위해, 넥센타이어 홍보부스에서
놓칠 수 없는 이벤트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먼저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틱 캐치'이벤트를 통해 스페셜 경품 획득 도전해 보고,
'포토존'에서 오늘을 기억할 만한 멋진 포디움 사진도 찍고 선물도 받아 가세요! 그리고, 이번 라운드 특별전시! 넥센타이어 컨셉타이어 전시도 같이 이루어지니 꼭 구경 오세요!
대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벤트!
'TOYOTA GAZOO Racing 6000'클래스 결승이 끝난
9시부터는 'SHOW ME THE MONEY 12' 콘서트가 이어집니다.
뜨거운 레이스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어지는 신나는 무대까지,
레이스와 공연을 한자리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밤이 될 텐데요.
질주하는 레이스 카의 엔진음부터 열기 가득한 콘서트 무대까지,
알찬 토요일 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디터 M이 서킷에서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을게요! 꼭 놀러 오세요!
무더운 여름밤, 서킷 위에서 펼쳐질 시원한 질주와 함께라면 더위 걱정은 잠시 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넥센타이어 파트너 레이싱팀이 4년 연속 트리플 포디움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그 현장에,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이 함께한다면 더 큰 힘이 됩니다.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이번 주말의 특별한 하루를 함께 만들어가요! 다음에는 더 짜릿한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