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P NEXEN Motorsport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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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Vol.66
<모터스포츠> 2026 N.M.P Vol.6 인제의 밤을 지배한 '초대 밤의 황제'!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밤의 전쟁!
등록일2026-07-21
인제의 짙은 어둠을 뚫고, 마침내 짜릿한 승전보가 도착했습니다!
지난 주말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레이스 2에서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DCT 레이싱이
사상 첫 나이트 레이스 초대 우승과 더블 포디움 석권이라는
역사적인 대기록을 달성하며 전반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는데요.
이 뜨거운 우승의 기운을 그대로 이어받아, 이번 주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또 한 번의 눈부신 밤의 질주를 시작합니다! 기분 좋은 승리의 에너지를 가득 안고 달릴 우리 팀의 뜨거운 레이스 소식, 지금 바로 만나러 가볼까요?
eN1 클래스 초대 '밤의황제' 탄생
이미지 출처 : 현대 N 페스티벌
이번 3라운드는 레이스 전용 슬릭타이어를 장착하는
세계 최초의 전기차 원메이크 클래스인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의 명성에 걸맞은 치열한 경기였습니다.
eN1 클래스는 넥센타이어와 KH타이어가 맞붙는
'타이어 컴피티션' 대회로 진행되는데요. 타이어 경쟁과 더불어,
하루에 두 번의 레이스를 소화해야 하는 '원 데이 투 레이스' [레이스 1(주간), 레이스 2(야간)] 일정으로 진행되어 선수들의 체력과 집중력은 물론 타이어의 기술력이 승부의 핵심이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현대 N 페스티벌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사상 첫 나이트 레이스로 치러진 레이스 2에서는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DCT 레이싱이 초대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앞선 레이스 1 결과에 따라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김영찬(#88, DCT, 넥센) 선수는
스타트 직후 1번 코너에서 무서운 집중력으로 선두를 탈환했는데요.
여기에 2위 김규민(#23, DCT, 넥센) 선수가 뒤이어 무섭게 추격해 오던
3위 이창욱(#01, SLM, KH) 선수의 공세를 완벽하게 막아내는 명품 수비를 선보였습니다.
김영찬 선수의 압도적인 질주와 김규민 선수의 든든한 지원이 만들어낸
완벽한 팀플레이 덕분에 DCT 레이싱은 포디움 1, 2위를 나란히 석권할 수 있었습니다.
넥센타이어의 퍼포먼스와 두 선수의 빛나는 팀플레이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eN1 클래스의 초대 '밤의 황제'가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현대 N 페스티벌
이번 3라운드의 뜨거웠던 결과에 따라 챔피언십 포인트 경쟁도 본격적으로 가속화되었습니다.
드라이버 순위에서는 이번 라운드 우승을 거머쥔 김영찬 선수가 164점으로 1위에 올라섰고,
이창욱 선수가 160점으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으며,
김규민 선수가 144점으로 3위로 바짝 추격 중입니다.
팀 포인트 역시 DCT 레이싱이 183점으로 당당히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SLM이 176점으로 턱밑까지 쫓아오며 남은 시즌 동안 펼쳐질 역대급 순위 싸움을 예고했습니다.
치열했던 전반기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고,
현대 N 페스티벌은 이제 더욱 흥미진진해질 후반기를 준비합니다.
대망의 후반기 첫 시작인 4라운드 경기는 오는 10월,
다시 한번 인제 스피디움에서 뜨겁게 포문을 열 예정인데요!
마지막 순간까지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넥센타이어와 파트너 팀에게 뜨거운 관심과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첫 나이트레이스 개막!
오는 7월 18일(토), 인제 스피디움에서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강원 국제 모터페스티벌)가 개최됩니다.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레이스 현장을 미리 만나보세요!
경기가 열리는 인제 스피디움은 큰 트랙 고도차와 좁고 테크니컬한 코너 구조로 까다로운 서킷입니다.
특히 밤에 치러지는 나이트 레이스는 시야가 극도로 제한되는 데다,
여름철 예측하기 힘든 날씨까지 더해져 매 순간 예측 불가능한 변수가 가득한데요.
그런 만큼 이번 4라운드는 남은 시즌의 흐름을 바꿀 중요한 승부처이자,
변수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철저한 전략과 세밀한 셋업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최적의 무대입니다. 넥센타이어와 파트너 팀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라운드에서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대회가
국내에서 일년에 단 한 번! 이번주 인제에서 펼쳐집니다.
대회에 출전하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 2(Huracán Super Trofeo EVO 2)'는
5.2리터 V10 자연흡기 엔진을 품고 최고출력 620마력을 뿜어내는 괴물 같은 레이스 카로,
가슴을 뒤흔드는 배기음과 비주얼을 자랑하는데요.
이 화려한 슈퍼카들의 레이스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역동적인 드리프트 쇼런, 신나는 DJ 클럽 쇼,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불꽃놀이까지 풍성한 이벤트가 가득 준비되어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TOYOTA GAZOO Racing 6000> 클래스 4라운드, 중계일정
일정 7/18(토)
-예선 : 13:40 ~ 14:15
-TV생중계
-결승 : 20:55 ~ 22:00
-디지털라이브
인제의 밤하늘 아래에서 도전을 이어갈 넥센타이어와 파트너 팀에게
임직원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힘찬 함성이 더해진다면 그 어떤 가혹한 변수도 극복하고 멋진 반등의 서막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오는 8월 8일(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인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3라운드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나이트 페스티벌'로 개최됩니다!
시원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저희는 다음 뉴스레터에서 더 기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서킷에서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