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에디터 M입니다.
이번 N.M.P Vol.4에서는 마침내 이번 주말 용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의
개막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더불어, 치열한 피트스탑 격전 속에서 장현진 선수의 값진 2위 달성으로 투지를 증명한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의 경기 소식까지 알차게 담아냈는데요. 5월의 싱그러운 초여름을 보랏빛 열기로 가득 채운 넥센타이어의 역동적인 순간 속으로 지금 함께 떠나보실까요?
스피드와 즐거움의 완벽한 케미!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 개막
여러분,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이 5월 30일(토)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서킷 참가자의 기술과 집중력으로 승부를 가르는 '타겟 트라이얼'과
장애물 코스를 돌파하는 '짐카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인데요!
우리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이 녹아든 타이어와 함께 서킷을 직접 달리며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페스티벌입니다!!
눈으로만 보는 레이싱은 아쉽겠죠? 온몸으로 서킷을 느낄 프로그램도 가득합니다.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동승하여 체험하는 서킷·짐카나 택시, 거친 노면을 뚫고 나가는 오프로드 어드벤처,
대형 버스로 서킷을 투어하는 이색 사파리 버스 등 짜릿한 체험이 기다립니다! 인기 폭발 예상되니 입장하자마자 접수처 방문은 필수인 거 아시죠?
서킷 밖 패독 구역도 지루할 틈 없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합니다!
개성 넘치는 차량들이 모이는 카밋(Car Meet)부터
RC카 체험, 스티커 사진, 인형 뽑기가 가득한 플레이존이 가족들을 맞이합니다.
다양한 음식이 준비된 푸드트럭과 스탬프 투어는 기본, 셔틀버스를 타면 '삼성 모빌리티 뮤지엄'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5월의 마지막 토요일, 망설이지 말고 온 가족 손을 잡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달려오세요.
누구나 별도 예매 없이 '무료입장'으로 즐기는 체험형 축제입니다. 에디터 M이 스피드웨이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지난 주말(5/24)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펼쳐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는 1년 중 단 한 번뿐인 '피트스탑 레이스'로 치러졌습니다!. 무려 27랩(157.22km)을 달리는 극한의 장거리 주행이었던 만큼 타이어의 내구성이 승부처였는데요.
넥센타이어를 장착하고 출전한 파트너 레이싱팀들(서한 GP, 오네 레이싱, 드림레이서)은
별도의 타이어 교체 없이 오직 주유만 진행하는 과감한 전략을 펼쳤습니다. 마지막까지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한 끝에 서한 GP의 장현진 선수가 당당히 2위로 값진 포디움 피니쉬를 달성했고, 같은 팀 김중군 선수 역시 노련한 레이싱으로 5위를 기록하며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네 레이싱의 간판 정의철 선수는 2014년 첫 출전 이후 '공인 대회 통산 100번째 경기'라는
역사적인 대기록을 달성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경기 직후 예측 불허의 사고로 리타이어 했지만 베테랑의 존재감을 보여주었으며, 같은 팀의 서주원 선수가 6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저력을 증명했습니다.
드림레이서 또한 손인영 선수가 차량트러블로 인하여 주행 중 멈추는 아쉬운 순간도 있었지만, 팀 메이트인 박석찬 선수가 8위로 포인트를 획득하며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비록 이번 라운드에서는 크고 작은 차량 문제로 인해 파트너 레이싱팀
총 8대 중 4대만이 결승선을 통과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출전한 4대의 차량 모두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포인트 피니쉬'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
치열했던 격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투지와 노력으로 서킷을 채운 넥센타이어 파트너 팀들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설렘으로 가득 찬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의 소식부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치열한 격전 속에서 투지를 보여준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의 현장까지 모두 만나보셨습니다.
뜨거운 아쉬움도, 짜릿한 환희도 모두 서킷 위에서 더 단단하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됨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나 보랏빛 질주를 완성해 주는 파트너 팀들과 드라이버,
그리고 서킷을 빛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에디터 M은 더욱 생동감 넘치고 역동적인 이야기로 다음 vol.5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