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N.M.P vol.3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서킷 안팎을 가득 채운 온 가족의 축제 열기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파크 뮤직 페스티벌'의 짜릿한 콜라보부터,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결과까지 우리 함께 만나러 가볼까요?
영암에서 펼쳐질 반전!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이미지 출처: 슈퍼레이스
5월의 서킷을 더욱 뜨겁게 달굴 소식은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펼쳐지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입니다!
토요일 예선과 일요일 결승으로 이어지는 숨 막히는 일정 속에서 역대급 명승부가 예고되어 있는데요.
특히 지난 개막전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아쉬움을 삼켰던 넥센타이어가
이번 3라운드에서 명예 회복을 위한 짜릿한 반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라운드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역시 넥센타이어의 든든한 파트너, 서한 GP의 장현진 선수입니다.
최근 7년 동안 무려 10번(우승 4회)이나 포디움에 오른 '영암의 사나이' 장현진 선수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3라운드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이유는
1년 중 유일하게 '피트스탑(Pit Stop) 레이스'로 치러지기 때문입니다.
드라이버들은 총 28랩(157.22km)을 완주해야 하며, 피트스탑 시 주유는 필수지만
타이어 교체 여부는 각 팀의 전략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타이어를 끝까지 아끼며 페이스를 유지할 것인가, 혹은
빠르게 새 타이어로 갈아 끼우고 승부를 걸 것인가에 대한 치열한 두뇌 싸움이 관건인데요.
드라이버의 타이어 매니지먼트와 각 팀의 고도화된 피트스탑 전략이 결합해 어떤 드라마틱한 명승부를 만들어낼지 너무 기대됩니다!
이미지 출처: 슈퍼레이스
서킷 위의 짜릿한 배기음뿐만 아니라 심장을 울리는 축제도 함께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 영암 경기장 팬존에서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되어
음악 팬들과도 만날 예정인데요.
모터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결합을 통해 대중성을 확보하겠다는 멋진 비전이 돋보입니다.
웅장한 레이스에 걸맞게 넬(NELL), QWER, 김창완 밴드, 멜로망스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과 신나는 DJ 파티가 하루 종일 경기장을 축제 분위기로 가득 채우게 됩니다.
작년 2라운드와 7라운드에서 짜릿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하며
영암을 보랏빛으로 물들였던 넥센타이어!
올해도 새롭게 합류한 팀들과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이번 주말 영암을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세요!
용인 서킷을 물들인 보랏빛 질주!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더블 포디움 달성
다음으로 전해드릴 소식은 드디어 화려하게 개막한 '현대 N 페스티벌'의 생생한 현장입니다!
이번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개막전은 그야말로 역대급 박진감을 선사했는데요.
특히 국내 최초의 본격 전기차 레이스인 eN1 클래스는 올해 무려 12대의 레이스카가 그리드를 꽉 채우며, 한층 더 짜릿하고 치열해진 명승부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뜨거운 기술력의 각축장 속에서 넥센타이어의 활약이 단연 눈부셨습니다.
넥센타이어를 장착하고 달린 드라이버들이 Race 1과 Race 2 모두에서 '더블 포디움'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치열했던 Race 2에서는 김규민(DCT) 선수가 눈부신 역주로 2위를,
김영찬(DCT) 선수가 무서운 집중력으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양일 모두 포디움을 보랏빛으로 물들인 넥센타이어의 활약은 서킷을 찾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슈퍼레이스
기쁜 소식은 서킷 밖에서도 이어집니다.
eN1 클래스에서 넥센타이어와 함께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DCT 레이싱 김영찬 선수가
서킷을 넘어 더 큰 세계 무대로 진출한다는 가슴 벅찬 소식인데요.
김영찬 선수가 오는 9월 19일부터 개최되는 '제20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정식 종목인 '그란 투리스모 7'의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전격 출전해 당당히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특히 이번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타임트라이얼과 레이스 결과를 종합 평가하는 등
실제 모터스포츠의 경기 운영 요소를 그대로 반영한 레이싱 게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른데요.
실제 서킷 위에서도, 가상 서킷 위에서도 한계가 없는 김영찬 선수가 아시아의 정상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5월의 넥센타이어는 여러분과 함께 가장 활기찬 봄을 지나고 있습니다.
드라이버들의 반격과 아시아를 향한 위대한 도전에 앞으로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세요!
다음 vol.4에서도 포디움을 향한 쉼 없는 질주와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페스티벌 개최 등
생생한 소식을 가득 담아 돌아오겠습니다. 함께 달려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