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P NEXEN Motorsports Post
넥센타이어 모터스포츠의 다양한 소식들을 바로바로 받아보세요!
제목Vol.61
<모터스포츠> 2026 N.M.P Vol.1: 다시 시작되는 챔피언을 향한 질주!
등록일2026-05-13
[NEXEN TIRE] 2026 N.M.P vol.1 : 다시 시작되는 챔피언을 향한 질주!
안녕하세요, 모터스포츠 팬 여러분! 넥센타이어 모터스포츠 에디터M 입니다.
지난 2025시즌, 용인 나이트 레이스 3년 연속 트리플포디움과 넥센타이어의3년 연속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 달성이라는 기적 같은 순간들, 모두 기억하시죠?
그 뜨거웠던 에너지를 이어받아, 드디어 2026시즌의 새로운 막이 오릅니다!
올해는 기존의 든든한 파트너들은 물론, 반가운 얼굴의 복귀 소식까지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데요. 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요?
레이싱 명가, 왕좌의 자리를 다시 한 번! "서한 GP"
지난 시즌 서한GP는 4라운드 역전 우승과 장현진 선수의 패스티스트 랩 어워드 수상 등
그야말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선보였습니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2026년에도 명불허전의 베테랑 듀오인 장현진, 김중군 선수가 변함없이 시트를 지키며
넥센타이어와 함께 정상을 조준합니다.
여기에 더해 무려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8연패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쓴 '황제' 정경훈 선수가 9년 만에 슈퍼 6000 클래스 복귀 무대로 서한GP를 선택하며 그야말로 '어벤져스'급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이미 검증된 두 베테랑의 노련미에 정경훈 선수의 폭발적인 기량이 가세한 만큼,
팬들이 느끼는 기대감은 벌써부터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석세스 웨이트 제도가 전격 폐지됨에 따라, 더 이상 무거운 핸디캡 없이 모든 라운드에서
차량의 본래 성능을 100% 쏟아낼 수 있게 되었는데요. 넥센타이어의 압도적인 그립력을 바탕으로 매 라운드 진정한 '풀 어택'을 선보일 서한GP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날카로운 반격을 준비하는 "오네 레이싱"
지난 2라운드 포디움 입성과 더불어 시즌 내내 넥센타이어와 찰떡궁합을 과시하며팀 챔피언십 3위를 기록했던
오네 레이싱은 올해 더욱 공격적인 체질 개선을 마쳤습니다.
먼저 서한GP에서 넘어온 '나이트 레이스의 강자' 정의철 선수가 팀의 중심을 잡으며, 넥센타이어와 쌓아온 풍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승리를 견인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일본에서 드라이빙 실력을 인정받은 헨잔료마 선수와 4년 만에 화려한 복귀를 선언한 서주원 선수가 합류하며 포디움 단골 손님이 될 만반의 준비를 끝냈습니다.
이번 2026시즌은 기존의 긴 내구 레이스에서 벗어나 짧고 강렬한 '스프린트 레이스'로 경기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풀 가속으로 몰아붙여야 하는 만큼, 드라이버들의 공격적인 드라이빙과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이
승부의 핵심이 될 전망입니다. 우승 DNA를 수혈한 정의철 선수와 실력파 드라이버들이 펼칠 오네 레이싱의 날카로운 질주를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9년 만의 화려한 귀환! "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
2017년 이후 무려 9년 만에 슈퍼 6000 클래스로 귀환하는 드림레이서는 넥센타이어의 새로운 파트너로서
이번 시즌 가장 뜨거운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패기 넘치는 손인영(2018 Radical Cup Asia SR1 챔피언), 박석찬 듀오를 앞세워 노련한 기존 팀들 사이에서 신선한 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 증명된 넥센타이어의 기술이 드림레이서의 퍼포먼스와 결합하여 최상의 성적을 기대하고있습니다.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드림레이서의 과감한 공세가 서킷의 순위 다툼을 뒤흔들 강력한 변수가 될 것입니다.
올드팬들에게는 화려한 복귀의 향수를, 새로운 팬들에게는 신선한 이변의 재미를 선사할 드림레이서! 개막전부터 펼쳐질 이들의 거침없는 질주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2026시즌, 넥센타이어는 더욱 강력해진 기술력과 파트너십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석세스 웨이트 폐지와 스프린트 레이스 도입으로 매 순간이 결승선 같은 긴박함을 선사할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올해도 넥센타이어와 함께 서킷 위에서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함께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