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EN TIRE

기업정보 내일을 생각하는 기업, 내일을 준비하는 기업, 내일의 가치를 창조하는 넥센타이어입니다.
윤리경영깨끗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넥센타이어입니다.
윤리경영과 규범
윤리경영
내일을 생각하고, 준비하여 내일의 가치를 창조하는 넥센타이어 주식회사(이하 “넥센타이어”)는 윤리경영을 최우선 기반으로, 깨끗하고 투명한기업 문화를 이룩해 나가고 있습니다.
창시이래 어떤 시련의 순간에도 변하지 않았던 넥센타이어의 윤리경영 철학은 투명 회계대상(한국회계학회), 모범납세자 장관상(기획재정부), 노사상생협력 대통령표창(고용노동부) 수상 등을 통해 대내외에서 인정받아 왔습니다. 더불어 월석장학재단 운영, 농촌사랑 자매결연, 클린팩토리와 환경/안전정책의 시행 등을 통한 고객, 주주, 임직원, 협력업체로부터의 신뢰를 바탕으로 업계 글로벌 Top10 도약을 위해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넥센타이어는 모든 임직원의 윤리마인드 실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넥센타이어의 모든 임직원은 본 윤리규범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수할 책임을 가지며, 넥센타이어와 거래하는 협력업체에 대해서도 준수를 권장합니다.
윤리규범
  • 1. 윤리강령
    넥센타이어 주식회사는 내일을 생각하고, 내일을 준비하며, 내일의 가치를 창조하는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가 필수적임을 인식하고 회사의 모든 임직원이 지켜야 할 올바른 행동과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윤리규범을 제정하고 실천한다.
  • 2. 행동지침
    • a. 법률 규정의 준수
      넥센타이어 임직원은 사업 및 업무수행에 있어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수한다.
      특히, 공정거래, 고용과 노동, 산업 안전 및 환경 보호와 관련된 법규에 대하여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b. 임직원의 기본 윤리
      • 넥센타이어 임직원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주어진 모든 직무를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하며 조직의 화합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행동하여야 한다.
        임직원은 일상생활 및 직무와 관련하여 사회로부터 지탄받을 수 있는 비도덕적, 비윤리적 행위를 하지 않으며 개인의 품위와 명예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 모든 임직원이 수혜자가 되는 회사의 번영을 위해서는 회사의 자산을 온전히 보전하여야 한다.
        따라서, 임직원은 이 자산들을 파손 및 도난과 횡령으로부터 보호하고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하지 아니한다.
      • 임직원은 자신의 안전을 도모할 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제반 안전규정을 준수하며, 정리정돈을 생활화하여 청결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한다.
      • 임직원은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성희롱 행위를 포함하여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는 언어적, 신체적 행위를 하지 않는다.
      • 회사 외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유급 업무는 회사의 이해와 상충되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모든 임직원은 회사 외부의 유급 활동을 하고자 할 때 사전에 부서장과 협의하여야 한다.
      • 임직원은 업무 시간 외에 업무 현장 이외의 장소에서 개인 자격으로만 정치활동을 할 수 있으며, 임직원이 회사 명의로 정당이나 사회이익단체에 관련된 활동을 하지 아니한다.
    • c. 직원의 존중과 보호
      • 회사는 고용 관계에 있어서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어떠한 차별도 시행하지 아니하며, 임직원 개개인의 생활을 존중하여 존엄성을 가지고 대우한다.
      • 회사는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며, 어떠한 형태의 강압적이거나 강제된 노동력을 이용하지 않는다.
      • 회사는 임직원이 개개인의 능력과 기량을 계발하고 강화할 수 있는 환경과 공정한 기회를 제공한다.
    • d. 투명경영
      • 회사의 회계장부 및 재무제표는 회계원칙에 따라 사실과 부합되도록 정확하게 기록되어야 한다.
      • 임직원은 업무 수행에 있어서 정확하고 정밀한 정보와 데이터를 제공해야 하며, 의도적으로 불충분하거나 조작된 정보와 문서를 제공해서는 아니 된다.
      • 임직원은 회사의 중요한 정보를 관련 부서와의 사전 협의 및 부서장의 승인 없이 유출할 수 없으며, 업무상 취득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여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거나 타인에게 제공하지 아니한다.
      • 회사의 자금은 항상 투명하게 원칙에 따라 집행하여야 하고, 규정에 맞지 않는 예산집행 등의 행위를 하지 않는다.
    • e. 공정한 거래
      • 넥센타이어는 고객과의 거래에서 건전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준수한다.
      • 모든 거래는 상호 대등한 위치에서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어떠한 형태의 부당행위도 하지 않는다.
      • 넥센타이어는 협력업체와의 거래에 있어 자격을 갖춘 모든 회사에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한다.
      • 협력업체가 회사에 납품할 제품의 설계, 제작, 시공, 시험 등의 업무 수행 시 기술적 협조 제공 등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 넥센타이어는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 고객의 이익 증대에 기여하며, 약점을 이용하여 이익을 도모하는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지 않는다.
      • 탈세 회계부정, 환경오염 등 위법행위가 있는 업체와는 거래를 제한한다.
    • f. 금품 및 향응의 금지
      • 넥센타이어 임직원은 업무와 관련하여 어떤 경우에도 뇌물을 제공하거나 수취할 수 없으며, 통상적 수준의 기념품 및 선물을 제외한 어떤 형태의 금품이나 향응도 주거나 받지 않는다.
      • 임직원은 협력업체로부터 본인이나 가족, 주변인을 위하여 특별한 편의를 제공받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 임직원은 협력업체의 정보 등을 이용하여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이익을 취하지 않는다.
      • 임직원은 협력업체와의 정당한 업무수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금전대차, 보증, 청탁 등을 하지 않는다.
    • g. 환경 보호
      • 넥센타이어 임직원은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회사의 업무활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한다.
      • 제품의 개발, 생산 유통 및 폐기의 모든 업무활동에서 환경보호를 추구하며, 자원 절감, 에너지 효율화 등 친환경 기술의 개발과 보급에 노력한다.
    • h. 노사관계
      • 노사는 모두 회사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한다.
      • 회사는 법이 허용하는 노동조합의 활동을 보장하고, 노동조합은 회사의 발전을 위하여 협조한다.
      • 노사는 근로조건의 개선 등 임직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 i. 윤리규범의 준수
      • 넥센타이어 임직원은 윤리규범을 행동과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삼아 성실히 준수하여야 한다.
      • 임직원은 본인이나 타인의 행위가 윤리규범에 저촉된 사실을 알게 된 경우에는 상급자 또는 윤리경영실에 제보하여야 한다.
      • 회사는 위 사실을 제보한 사람을 보호하고 불이익을 주어서는 아니 된다.
시행세칙
  • 제 1조 (목적)
    이 세칙은 윤리규범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임직원의 업무수행과 관련하여 이해관계자로부터의 금품, 접대, 편의 등 일체의 편익이 허용되는 범위와 준수하여야 할 행동의 기준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제 2조 (용어의 정의)
    이 세칙에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 1. 금품 : 금전(현금, 유가증권, 상품권, 이용권 등), 물품 등 경제적 이익
    • 2. 접대 : 식사, 음주, 골프, 공연, 오락, 불건전 휴게실 이용 등 향응의 제공
    • 3. 편의 : 교통수단, 숙박시설, 관광, 행사지원, 고용, 취업알선 등의 수혜
    • 4. 이해관계자 : 본인의 업무로 인하여 권리와 이익 또는 의무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임직원, 고객회사, 협력업체, 계열사, 국내외 공무원, 제 단체 등
  • 제 3조 (금품)
    • 1. 어떠한 사유로도 이해관계자로부터 금품을 요구하지 아니한다. 다만, 통상적 수준(3만원) 이내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되는 기념품, 홍보용품 등은 제외한다.
    • 2. 불가피하게 금품을 받은 경우, 즉시 반환해야 하며 반환이 곤란한 경우에는 해당 부서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3. 부서장은 보고받은 금품을 투명하게 처리 후 윤리경영실에 즉시 제보하여야 한다.
  • 제 4조 (접대)
    • 1. 이해관계자간의 통상적 수준(3만원) 이내의 식사와 같은 접대는 주고 받을 수 있다. 다만, 유흥주점, 안마시술소 등 대인서비스 업종의 접대는 금지한다.
    • 2. 불가피하게 통상적 수준을 초과한 접대를 받은 경우에는 소속 부서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3. 이해관계자에게 통상적 수준을 초과한 접대를 제공하는 경우와 통상적 수준을 초과한 접대가 포함된 이해관계자의 행사에 참가하는 경우는 사전에 부서장에게 보고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
  • 제 5조 (편의)
    • 1. 이해관계자로부터 교통수단, 숙박시설, 관광 등의 편의를 제공받아서는 안 된다. 다만, 이해관계자가 주관하는 행사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편의는 제외한다.
    • 2. 불가피하게 허용된 범위를 초과하는 편의를 제공받은 경우에는 부서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3. 모든 경우에 있어 임직원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자신에게 제공되거나 제의 받은 특별한 편의에 대해서 부서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제 6조 (경조금)
    • 1. 임직원의 경조사는 이해관계자에게 알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제3자를 통해 알리는 것도 본인의 통지행위로 간주한다.
      다만, 불가피하게 경조금을 받은 경우 5만원 이내를 권장하며, 10만원을 초과하여 받은 경우 상대방에게 반환해야 한다.
    • 2. 임직원의 경조사 안내는 사내 게시판을 이용하고, 경조사 안내에 대한 친족의 범위는 직원 본인 및 배우자의 조부모와 부모, 자녀로 제한한다.
    • 3. 임직원간의 경조금은 5만원 이내를 권장하며, 특별한 경우라도 10만원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 4. 이해관계자로부터 경조화환을 받지 않으며, 불가피하게 받은 경우라도 전시하지 않는다.
  • 제 7조 (행사찬조)
    • 1. 부서단위의 행사 또는 동호회 활동 등 회사가 지원하는 행사 시 이해관계자로부터 찬조금품을 받지 않는다.
    • 2. 행사와 관련한 차량, 장소, 인력 등의 편의를 제공받은 것도 찬조금품의 수령과 동일한 것으로 간주한다.
    • 3. 불가피하게 행사찬조를 받은 경우, 즉시 담당임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제 8조 (직무관련 정보를 이용한 거래 등의 제한)
    임직원은 직무수행 중 알게 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여 주식 등 유가증권 또는 부동산 등과 관련된 재산상 거래 또는 투자를 하거나 타인에게 그러한 정보를 제공하여 재산상 거래 또는 투자를 돕는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된다.
  • 제 9조 (비밀엄수)
    • 1. 회사 내부의 정보를 취득한 임직원은 그 정보의 유출이나 조기 누설로 인해 회사의 이익이 침해될 수 있음을 인식하여 비밀 유지의 의무를 엄수하여야 한다.
    • 2. 이러한 정보에 해당하는 분야는 인력, 제품, 연구, 기술 프로젝트, 산업 데이터, 영업과 재무 계획과 산업 재산권과 노하우의 유출을 야기할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포함한다.
    • 3. 임직원은 이러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정보 공유 대상이 아닌 회사 내부 직원에게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제 10조 (예산의 사용)
    • 1. 회의비 업무추진비 등 부서별 예산은 예산수립 목적에 부합하게 사용되어야 한다.
    • 2. 경비집행은 법인카드의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공휴일 사용, 개인적 용도의 사용을 금지한다.
  • 제 11조 (금전거래)
    • 1. 이해관계자와 금전대차, 대출보증, 부동산 임대차 등의 금전거래를 해서는 안 된다.
    • 2. 개인적 친분관계로 이해관계자와 불가피하게 금전거래를 한 경우에는 부서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 3. 사회 통념적 범위를 초과한 임직원간의 금전대차, 대출보증 등의 금전거래는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 제 12조 (특혜 및 차별의 배제)
    임직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지연ㆍ혈연ㆍ학연ㆍ종교 등을 이유로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거나 특정인을 차별하여서는 아니 된다.
  • 제 13조 (부서장의 책임 등)
    • 1. 부서장은 소속직원이 이 세칙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상담을 수시로 실시하여야 한다.
    • 2. 부서장은 소속직원이 이 세칙을 위반하지 않도록 적절한 예방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제 14조 (신고의무 및 비밀보장)
    • 1. 임직원은 이 세칙을 위반한 사실을 알게 되거나 또는 본인이 위반한 경우 소속부서장에게 보고하거나 윤리경영실에 신고하여야 한다.
    • 2. 부서장은 소속 직원이 이 세칙을 위반한 사실을 보고받는 즉시 서면으로 윤리경영실에 신고하여야 한다.
    • 3. 임직원은 보고자 및 신고자의 신분을 누설하거나 불이익을 가하여서는 안 된다.
    • 4. 임직원은 직무상 또는 우연히 신고사실을 알더라도 그 비밀을 지켜야 하며, 누설한 경우 징계를 받을 수 있다.
부칙(2013.11.20재정): (시행일) 이 세칙은 2014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